전업주부의 행복찾기

에어로빅을 배우다

오월의 신부 2018. 4. 9. 13:26

내 나이에 새로 시작한 운동이다. 친구를 데리고 가서 나도 같이 등록했다. 글사랑모임에 나가는 월요일이 부담스럽고,점심을 챙겨야 하는 엄마라서 결정이 쉽지 않았다. 딸이 등록하고 다니라고 적극 밀어줬다.
운동복도 구입했다. 이왕 시작했으니 하는동안 예쁘게 살고 싶다·
 
6달은 다녀야 작품 10개쯤 배울 수 있단다.
그러면 에어로빅이 재미있어진단다.
한달 나오고 그만 두는 신입 많아 단톡방은 한 달 지나야 초대한단다. 작품 끝나면 동영상 찍어 올린다고 함.
강사님도 처음 배울 때 두 달동안 걷기만 했다고.
처음 왔을때는 2주정도 발부터 보고 배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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